벌써 일년이 지나버렸다.
벌써 한달이 끝나버렸다.
벌써 하루가 시작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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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
2007년 1월 1일이 되었을 때-.
"어떻게 새해인사를 해야할까?"라고 고민했던 것이 바로 어제같건만, 계속 미루다보니 벌써 2월이 되어버렸군-_-;; 이제 한달만 더 지나면 평온했던 방학이 끝나고 개학한다. 꽤나 난감하다. 올해가 졸업반이건만 난 준비한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. 운전면허도 안 땄지, 피아노도 준비 안 했지, 특히 봉사활동은... 정말이지 할 말 없음.
나 정말 졸업이나 할 수 있으련지 모르겠다. 끙...
2.
이번 달부터 어머니의 협박에 못 이겨 헬스를 다니기 시작했다. 1달에 1Kg씩 빼라고 하시는데, 그게 좀 난감하게 되었다. 원래 그쪽에 관심이 없는지라 몰랐는데. 방학동안 내 몸무게가 6kg가 더 쪄버린 거다. 나도 내 몸무게 보고 놀랬다.
죄송합니다, 어머니. 아무래도 올해 안에 55kg는 무리일 것 같아요.
3.
아잣아잣아잣!!
내일부터 포스팅 화이팅!!
4.
네이버에도 민폐공방no2가 있습니다.
주소는 http://blog.naver.com/secre_t 입니다아-랄까요.
P.s-..
(사실 이것도 하루가 지난 것ㅇ...-퍼억!)
(앞으로 활동 잘 하겠습니다ㅠ)